야후! 미디어 - 세상을 만나는 창
게임빌의 모바일게임 "놈투"
한참 재밌게 하다가 지운게임이기도 하다.
이유없이 무작정 달리기 시작하는 놈을 버튼하나로
점프, 타격 등을 하며 핸드폰 사각을 모두 쓰는 게임.
사실 모바일게임이란게 지하철 이동시간, 화장실등에서 많이 하기 마련인데
이 게임은 달리는 면이 달라질 경우 핸드폰을 돌려서 해야하기 때문에
공공장소에서 하기에는 약간 흉해보이기도 한다.
게다가 2개의 놈을 움직이려면 손이 꺾인 상태로 게임을 진행해야하는데
이 모냥이 흉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부분...
이러한 이유와 좀 어려워지는 마지막부분으로 인해 겜을 접긴 했지만
뉴스와 같은 얘기가 나돈다니 참 재밌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게임을 모두 클리어하면 해당 유저에게 외계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권한을 준다는데 실제로 얼마전에 16만 유저의 메시지를 우크라이나에 있는
기지국을 통해 45억광년 너머에 있는 별로 보냈다고 한다.
참 기차게 재밌는 친구들이다.
게임빌의 모바일게임 "놈투"
한참 재밌게 하다가 지운게임이기도 하다.
이유없이 무작정 달리기 시작하는 놈을 버튼하나로
점프, 타격 등을 하며 핸드폰 사각을 모두 쓰는 게임.
사실 모바일게임이란게 지하철 이동시간, 화장실등에서 많이 하기 마련인데
이 게임은 달리는 면이 달라질 경우 핸드폰을 돌려서 해야하기 때문에
공공장소에서 하기에는 약간 흉해보이기도 한다.
게다가 2개의 놈을 움직이려면 손이 꺾인 상태로 게임을 진행해야하는데
이 모냥이 흉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부분...
이러한 이유와 좀 어려워지는 마지막부분으로 인해 겜을 접긴 했지만
뉴스와 같은 얘기가 나돈다니 참 재밌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게임을 모두 클리어하면 해당 유저에게 외계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권한을 준다는데 실제로 얼마전에 16만 유저의 메시지를 우크라이나에 있는
기지국을 통해 45억광년 너머에 있는 별로 보냈다고 한다.
참 기차게 재밌는 친구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