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1. 뷰티폰을 중고로 구매 우여곡절 끝에 3일만에 개통.
   참 쓸만한 폰인거 같다. 돈많이 들어가는 카메라 취미는 가지고 싶지 않으나, 가끔 일상을 찍어두고 싶은데, 스냅샷용을 따로 가지고 다니기 귀찮을 때 참 유용한 폰. 5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도 무게가 매우 가볍다. 터치나 네비게이션도 매우 고급스럽다.

2. "견우" 사진중 가장 잘나온 사진.
    견우는 동생이 생긴 후 나를 잘따르지 않는다. 똑똑한 만큼 눈치를 보고 개 특유의 먹성도 전혀 안보이는 자식. 자기 먹고 싶을때만 먹고 먹고 싶은 만큼만 먹는다. 동생한테 먹을거 줘도 질투안하는 이상한 놈. 잘 생겼다.
by lyrical | 2008/08/11 10:53 | life log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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