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콜옵5 멀티에 빠지면서 레드팩션이나 프로토타입같은 애들이 울면서 책장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배틀필드 1943 론치소식을 들어버렸다. PSN에서 먼저 상륙하면서 60만다운로드를 기록했다니, 기대해도 될만한 수작인것은 분명한듯. 7월에 XBLA로 나온다하니 총알장전이 필요하겠다. (1200MS point, 1.9K KRW)
1. 뷰티폰을 중고로 구매 우여곡절 끝에 3일만에 개통. 참 쓸만한 폰인거 같다. 돈많이 들어가는 카메라 취미는 가지고 싶지 않으나, 가끔 일상을 찍어두고 싶은데, 스냅샷용을 따로 가지고 다니기 귀찮을 때 참 유용한 폰. 500만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도 무게가 매우 가볍다. 터치나 네비게이션도 매우 고급스럽다.
2. "견우" 사진중 가장 잘나온 사진. 견우는 동생이 생긴 후 나를 잘따르지 않는다. 똑똑한 만큼 눈치를 보고 개 특유의 먹성도 전혀 안보이는 자식. 자기 먹고 싶을때만 먹고 먹고 싶은 만큼만 먹는다. 동생한테 먹을거 줘도 질투안하는 이상한 놈. 잘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