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생활 6년만에 첫 본사 출장.
4년전 야후 인도 (뭄바이)에 간 후로 두번째 출장이었다.
업무 특성상 출장갈 일이 별로 없었으나, 내년도 플래닝미팅에 참석하게 되었고,
어버버하다 짧은 3일이 후딱 가버렸다.
(1) 멀리서 찍은 야후 건물, 날씨가 좋아 X1카메라로도 잘찍혔다. G동에서 바라본 광경
(2) 이름하야 URL까페, 본사에서 가장 큰 까페이고 점심때는 사람이 많이 붐빈다. all hands행사가 있어 URL까페에 무대가 섰다.
(3) G동 front